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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찌는 속설 및 편견

술을 많이 마시면 살이 찐다?
제목 술을 많이 마시면 살이 찐다?
작성자 허브보리 작성일 2017-12-26

술과 체중의 상관 관계

보통 살이 쉽게 찌는 사람들이 흔하게 말하는 것 중 하나가 ‘술’에 있음에 착안, 술을 많이 마셔서 살을 찌우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. 술은 올바른 체중증량에 도움도 안될 뿐 아니라 오히려 건강을 해치게 될 수 있다.

술은 칼로리가 높은 식품이다. 대한영양사협회에 따르면 소주 1잔(50ml) 71kcal, 생맥주 1잔(475ml) 176kcal, 보드카 1잔(50ml) 120kcal, 막걸리 1잔(200ml) 92kcal이다. 이중 가장 칼로리가 낮은 소주는 1병이 보통 360ml로 총 칼로리는 500kcal가 넘는다. 밥 1공기 반에 달하는 높은 칼로리다. 우선, 알코올은 지방으로 변하지 않을뿐더러, 식이지방의 산화를 억제해 다른 음식의 섭취가 지방 축적으로 이어지게 한다. 그래서 안주와 함께 술을 즐기는 경우라면 더 쉽게 살이 찌게 된다는 것이 살 찐 사람들의 고민이다. 하지만 주변에 있는 이런 이들을 둘러보자.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복부비만이라는 것. 특히 아랫배가 나오는 비만이다. (출처: 헬스조선)